지난해 창사 이래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GS건설이 올 하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GS건설 측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에도 신입사원을 뽑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지난해 매출액 10조5,730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4년 대비 각각 11.4%, 138.6% 증가한 실적이다.
지난해 창사 이래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GS건설이 올 하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GS건설 측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에도 신입사원을 뽑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지난해 매출액 10조5,730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4년 대비 각각 11.4%, 138.6% 증가한 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