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소비국 중국의 추가 수요 필요
- 아연 연래 28% 상승
금일 비철금속은 금리 인상의 불확실성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마감 했다. 한편 중국 경제지표에 대한 우려감에 상승폭은 제한될 모습이다.
금일 전기동은 1.5% 상승한 4,578까지 거래되며 전 고점인 4,589 를 테스트하는 듯 보였다.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우려와 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며 비철금속이 수혜를 입는 모습이었다. 한편, 전기동 및 기타 비철금속의 최대 소비국인 중국 경제지표가 저조한 경제 성장수치를 발표하며 상승폭에는 제한이 있을 모습이다.
명일은 유로존과 미국의 경제지표가 발표된다. 현재 금리 인상 여부가 불투명해진만큼 미국 경제지표가 비철금속 가격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