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로 가동 멈춰
6일부터 주요 차종 대상 조립 공정 재개
혼다는 구마모토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모터사이클 생산 거점인 구마모토공장이 6일부터 조립 공정의 일부를 재개했다고 일간산업신문이 전했다.
혼다의 구마모토공장은 지난 5월에는 해외 생산 거점용 부품 생산 재개했지만 조립 공정은 가동을 중단하고 있었다. 혼다는 8월 중순 구마모토공장 전체 복구를 위해 단계적으로 생산 체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