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비철금속은 금리 인상의 불확실성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마감 하였다. 중국의 건설지표까지 호조롭게 발표되며 모든 비철금속이 골고루 상승하는 모습이었다.
금일 전기동은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낮다는 여론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하였다. 하지만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불투명하며 가격 상승폭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현재 연준의 결정과 자넷 옐런이 앞으로의 인상 시기와 속도에 대해 발언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브렉시트가 실제로 일어나며 시장이 7월에 부정적으로 반응한다면 다 소용이 없을 것이다" 라는 발언을 하며 현재 포커스는 금리인상이 아니라 브렉시트의 유무라고 하였다.
금일 장 이후 미국의 금리 인상이 발표되며 모든 시장에 큰 변동성이 일어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재 여론은 금리 동결이 우세한 분위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