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16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 비철금속
  • 승인 2016.06.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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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간언 ku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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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가 야기하는 우려와 변동성
 
  금일 비철금속은 주가와 원유와 함께 하락하였다.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을 부추기는 그림이었지만 달러약세에 어느정도 하락폭이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금일 전기동은 금리동결의 여파로 오피셜 가격 기준 2.2% 하락한 톤당 $4,535 에 거래되었다. 전기동은 전기와 건설등의 사용되며 이에대한 수요로 수요일 장에서는 일주래 최고점인 톤당 $4,690 에 거래되기도 하였다. 브렉시트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며 원유가격은 3주래 최저가로 하락하였고 유럽을 대표하는 STOXX지수도 2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브렉시트 투표가 있고 이어서 26일에는 스페인 투표가 있으며 분기를 마무리하며 여러가지 요소가 겹치며 앞으로 적어도 이주동안은 모든 시장에 변동성이 확대될것이라고 보인다" 라는 한 애널리스트의 발언도 있었다.이에 따라서 비철금속도 가격변동성이 커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명일에는 유로존의 드라기 발언과 미국의 건축허가 지표가 발표된다. 이러한 경제지표들이 비철금속 가격에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없지만 모든 관심이 브렉시트에 쏠리는만큼 6월 23일날 가장 큰 변동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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