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진정’

(국제유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진정’

  • 일반경제
  • 승인 2016.06.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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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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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 우려가 크게 완화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도 진정되었다.

▲ 사진: 철강금속신문 DB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1.39달러 오른 배럴당 49.3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8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1.48달러 오른 배럴당 50.6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보다 2.05달러 오른 배럴당 46.53달러로 집계됐다.

 21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의장이 미국 상·하원 청문회에 참석하기로 되어 있어 옐런 의장의 발언 내용이 국제유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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