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이베스트투자증권]

21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이베스트투자증권]

  • 비철금속
  • 승인 2016.06.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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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간언 ku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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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금일 시장은 ECB 드라기 총재와 FED의 옐렌 총재의 연설이 예정된 탓에 소폭 약세를 보임. 또한 전일까지 이어진 브렉시트 불안감 축소로 인한 상승도 이날 쉬어가는 모습을 보임. 드라기 총재는 브렉시트 투표에 대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히며 회원국들의 경재 개혁 노력을 촉구함. 옐렌 총재는 장기적은 미국의 경제 전망에 대하여 낙관적인 태도를 취하면서도 브렉시트와 고용 성장세의 둔화에 대하여는 우려를 표명하며 금리 인상에 신중한 입장을 보임. 이로 인하여 시장은 장중 이어진 하락세에서 서서히 회복하며 상승을 시도하는 모습.
 
<비철금속>
Copper:금일 전기동(Copper)은 3M $4631.5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여러 이벤트를 앞둔 상황에서 불확실성이 증가하며 하락을 보임. 또한 중국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되며 초과공급 상황에 대한 우려가 일어나며 약세를 지속함. $4,588까지 저점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던 Copper는 옐렌 의장의 금리 인상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내 보임에 따라 급격한 상승 반전을 이루며 $4,670레벨까지 오름세가 이어짐.   
 
Aluminum:금일 알루미늄(Aluminum)은 3M 기준 $1,631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금일 중국의 수출입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등락을 반복함. 중국내의 Aluminum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하여 $1,642까지 상승을 보임. 이후 지속된 강세에 따른 부담으로 상승 분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연준의장의 발언 이후 재차 회복을 보이며 $1,635선에서 거래를 지속함. 
 
<귀금속>
Gold:금일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Gold) 가격은 1.5%이상 폭락하는 모습을 보임. 더불어 연준의 옐런 의장의 발언 이후 美달러화가 강세로 전환됨에 따라 되며 Gold를 재차 강하게 압박하는 장세를 형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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