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22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 비철금속
  • 승인 2016.06.2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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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간언 ku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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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여론조사, 브렉시트 쪽이 1% 앞선 것으로 발표
*핌코, 브렉시트 시 파운드화 30년 저점까지 하락할 가능성 있어
*라가르드 IMF 총재, 연준 갑작스러운 금리 인상 피해야 할 것
 
  금일 비철금속 시장은 브렉시트 투표를 하루 앞두고 품목별로 등락의 차이는 있었으나 대부분의 품목이 보합세를 유지하였다.
 
  Copper는 $4,600대 중반에서 장을 시작한 뒤 Asia 장에서 서서히 가격을 상승시켰다. London 장 개장 이후 유로존 소비자 지표가 부정적으로 발표되었음에도 가격은 더욱 상승해 $4,700선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브렉시트 보다는 브레메인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이 시장을 끌어올린 모습이다. 이후 브렉시트 여론조사에서 EU탈퇴 여론이 1%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지만 시장의 분위기는 꺾이지 않으며 장을 마감하였다.
 
  금일 라가르드 IMF 총리는 IMF가 자넷 옐렌 연준 의장과 보조를 맞추고 있다고 밝히며 연준의 모든 금리 인상은 한 방향으로 갑작스럽게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견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명일은 유로존 및 미국의 제조업 지표 발표가 있다. 브렉시트 투표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에서 금요일 오전 6시까지 이루어지며 결과 발표는 금요일 오후 3시이다. 현재 브렉시트에 대한 여론이 팽팽한 상황에서 명일은 대부분이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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