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철강사 JFE스틸은 미국 상무부가 요청한 후판과 관련된 무역구제 조사에 대해 정중히 거절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JFE스틸 관계자는 “미 상무부의 조사에 응하기에는 시간적 제약이 있고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JFE스틸이 조사에 참여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JFE스틸은 5월 23일 무역구제와 관련된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마감기한은 지난 20일이였다.
한편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미국 철강산업이 일본산 냉연강판(CR)으로 인해 ‘실질적 피해’를 입고 있다고 최종 판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