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영국의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며 유럽연합(EU) 탈퇴가 국민투표에 의하여 결정되자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이 시장에 유동성 공급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시장은 금일 브렉시트로 인하여 큰 폭의 변동성을 기록하였으며, 이 여파는 단기간 이어갈 전망임.
<비철금속>
Copper:금일 3M $4,766레벨에서 시작한 Copper는 장 초반 브렉시트가 우세한 양상을 보이자 안전자선 선호현상이 일며 급락세를 기록함. Copper는 전일 대비 3.91% 하락한 3M $4,588레벨에 저점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됨. 이 후 투자심리가 완화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어 하락폭을 일부 만회함. Copper는 장 막판까지 $4,700레벨 안착을 시도하며 한 주를 마감함. 아직까지 브렉시트로 인한 심리가 위축되어 있어 다음주 어떠한 양상을 보일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임.
Aluminum:금일 3M $1,637레벨에서 시작한 Aluminum 역시 장 초반 브렉시트로 인해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함. Aluminum은 전일 대비 2.99% 하락한 3M $1,592레벨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반등을 시도하며 일부 하락폭을 만회함. Aluminum은 $1,600레벨에 재차 안착에 성공하기는 하였으나, 다음 주 투자심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 봐야 할 듯함.
<귀금속>
Gold:금일 금(Gold) 가격은 영국의 국민투표에서 유럽연합(EU)을 탈퇴하기로 결정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커지면서 상승폭을 넓히며 2년여래 최고치를 기록함. 여론조사를 비롯한 주요 투자자들의 예상과 달리 브렉시트가 결정되면서 전세계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금 가격은 장 중 온스당 $1,360레벨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보임. 이 후, 상승폭을 더욱 넓히지는 못하였지만 금 가격은 꾸준히 상승 움직임을 이어나가며 4% 상승 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