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대구 동구 신암2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정비사업은 동구 신암동 7만1천여㎡ 터에 지하 2층, 지상 15층짜리 아파트 24개 동에 1,514세대와 부대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동구 신암2구역은 도시철도 1호선인 큰고개역과 KTX 동대구역에 인접해있고 동대구 IC, 팔공 IC와의 접근성도 좋다.
한편 화성산업은 지난해 6월 신암4동 뉴타운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도 공사계약을 체결해 아파트, 오피스텔 등 1천300여 세대를 건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