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전 지역 ‘광역상수도’ 공급 마무리

창녕군 전 지역 ‘광역상수도’ 공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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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10.1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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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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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녕군은 수질불량 및 수량부족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을 겪고 있던 오지마을에 지방 및 광역상수도를 확대·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창녕군에 따르면 오지마을은 대부분 계곡수나 지하수를 이용하는데 수질불량 및 수량부족이 자주 발생되고 있어 광역상수도 공급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군은 군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하기 위해 지난 2008년을 지방 및 광역상수도 공급 원년의 해로 설정하고 7개년 계획을 수립 보급사업을 추진한 결과, 2016년 21개 마을에 사업 광역상수도 공급을 앞두고 있다.

  특히 상수도 확대보급을 위해 2013년 수도급수조례 일부를 개정해 마을별 집단으로 신설공사를 신청할 경우 공사비의 40%를 지원하고 있다.

  또 정수장 시설개량사업 및 광역배수지 시설개량 사업과 상수도 유수율 향상을 위해 노후상수도 관망사업비 328억원 확보해 2021년까지 유수율 85% 달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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