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이벤트에 대한 관망세가 나타나 원·달러 환율은 1,140원대에서 등락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1월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낮 12시 19분 현재, 전일 대비 3.1원 내린 1,141.4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5원 내린 1,143.0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은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와 중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 호주의 금리 결정 등의 장중 이벤트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1,138.0~1,148.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