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前日 장중 이벤트, 리스크오프에 무게

(환율) 前日 장중 이벤트, 리스크오프에 무게

  • 일반경제
  • 승인 2016.11.02 09:57
  • 댓글 0
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루 전 장중 이벤트가 리스크오프에 무게를 두는 쪽으로 진행되면서 달러화 상승압력이 강해지고 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8분 현재, 전일 대비 6.9원 오른 1,146.8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6.1원 급등한 1,146.0원이었다.

 하루 전인 1일의 장중 이벤트는 리스크오프에 무게를 두는 쪽으로 진행됐다.

 일본은행(BOJ)은 현행 정책금리 -0.1%를 유지하고 10년물 일본 국채 수익률을 0% 수준에서 관리하는 등 기존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중국은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2년 3개월래 최고치인 51.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시장은 이 지표를 중국 경기 확장의 확정적 신호로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