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 '해외건설 세무 리스크 사례' 교육 개최

해건협, '해외건설 세무 리스크 사례' 교육 개최

  • 일반경제
  • 승인 2016.11.03 10:24
  • 댓글 0
기자명 안종호 jhahn@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건설협회(회장 박기풍)는 건설업체 임직원의 해외세무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11월 7일(월)부터 8(화)까지 “해외건설 세무 전문가 과정(사례를 중심으로)”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 해외건설 현장에서는 각국의 복잡한 세무 절차 및 세법에 대한 이해 부족했다”며 “손실이나 비용을 인정받지 못한 사례가 빈번하여 세무리스크에 대한 교육 수요가 많았다”고 이번 교육을 진행하는 목적에 대해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국내 주요 법무법인과 회계법인의 변호사와 회계사를 강사로 초빙했다. 이들은 건설업계 임직원들의 해외 세무관리 능력 향상을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해 이란 및 베트남 세무 사례, 계약구조 및 EPC 세무, 국제조세 주요 이슈 및 사례 등 사례 중심의 강의를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