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10원 가까이 오르며 급등한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0.2원 급락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39.6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10.2원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3원 내린 1,145.5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전날 약 4개월 만에 장중 1,150원대를 기록하는 등 9.9원이나 올랐지만 하루 만에 원위치했다.
국내외의 정치적 불안요소가 많아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39.60 | ▼10.20 | 1,160.96 | 1,121.04 | 1,152.10 | 1,129.90 |
| JPY | 1,109.92 | ▲2.63 | 1,129.34 | 1,090.50 | 1,120.79 | 1,099.05 |
| EUR | 1,267.37 | ▼1.27 | 1292.59 | 1,242.15 | 1,280.04 | 1,254.70 |
| CNY | 168.53 | ▼0.54 | 176.95 | 160.11 | 170.21 | 166.85 |
| *11/3 국제유가(두바이유): 43.62달러 ▼1.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