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4.5원 급등한 1,14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트럼프 쇼크’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며 달러화 가치 상승을 이끌었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 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 때 | 송금 받을 때 |
| USD | 1,149.50 | ↑14.50 | 1,169.61 | 1,129.39 | 1,160.70 | 1,138.30 |
| JPY | 1,123.71 | ↑36.50 | 1,143.37 | 1,104.05 | 1,134.72 | 1,112.70 |
| EUR | 1,294.11 | ↑40.50 | 1,319.86 | 1,268.36 | 1,307.05 | 1,281.17 |
| CNY | 169.4 | ↑2.20 | 177.87 | 160.93 | 171.09 | 167.71 |
| 2016. 11. 9. 15:30 기준 | ||||||
| ※ 두바이유: 42.87$/bbl(현지시간 11월 8일 거래 현물가격, 한국석유공사 9일 발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