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4.5원 급등한 1,149.5원 마감

원·달러 환율, 14.5원 급등한 1,149.5원 마감

  • 일반경제
  • 승인 2016.11.09 16:03
  • 댓글 0
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4.5원 급등한 1,14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트럼프 쇼크’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며 달러화 가치 상승을 이끌었다.

통화 매매기준율 전일 대비 현찰 살 때 현찰 팔 때 송금 보낼 때 송금 받을 때
USD 1,149.50 ↑14.50 1,169.61 1,129.39 1,160.70 1,138.30
JPY 1,123.71 ↑36.50 1,143.37 1,104.05 1,134.72 1,112.70
EUR 1,294.11 ↑40.50 1,319.86 1,268.36 1,307.05 1,281.17
CNY 169.4 ↑2.20 177.87 160.93 171.09 167.71
2016. 11. 9. 15:30 기준
※ 두바이유: 42.87$/bbl(현지시간 11월 8일 거래 현물가격, 한국석유공사 9일 발표)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