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이 국내외 경기 침체로 지난해에 비해 낮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세아제강은 올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7% 감소한 4,313억원, 순이익 역시 9.2% 줄어든 7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저유가와 수출 물량 감소로 전년대비 낮은 실적을 거뒀다"며 "향후 고객 맞춤형 사전 대응력을 높이고 품질 및 납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