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
포스코 열연 가공센터인 삼현철강(대표 조윤선)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삼현철강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현철강은 올 3분기 327억5,100만원의 매출액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8억9,800만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1.5% 줄었다. 하지만 순이익은 17억300만원을 올리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 삼현철강 2016년 3분기 경영실적 | (단위:백만원,%) | ||
| 구분 | 2015년3분기 | 2016년3분기 | 증감율 |
| 매출액 | 38,525 | 32,751 | -15.0 |
| 영업이익 | 1,536 | 898 | -41.5 |
| 당기순이익 | -5,033 | 1,703 | 흑자전환 |
| <자료: 금융감독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