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3분기 GDP 0.2%
*중국 정부 변동성 규제할 수 있어
금일 비철 금속은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하며 하락 마감하였다.
전일 종가와 비슷한 수준인 $5563.5에서 개장한 Copper는 장 초반 지지세를 보였지만 런던 장 오픈 전부터 트레이더들로부터 트럼프발 랠리에 대한 차익 실현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하락하였다. 독일 3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2% 상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예상치와 이전치를 하회하였던 것도 하락 요소가 되었다. 장중 저점 $5360까지 후퇴하였던 Copper는 하락분을 크게 만회하지 못하며 하루를 마감하였다. CRU 애널리스트인 Wang Di는 중국 정부가 지난 주 비철 금속 랠리로 인해 확대된 변동성을 규제하기에 나설 것이라고 하며 비철금속의 하락세를 부추겼다.
명일도 투기자들에 의해 비철 금속의 가격 변동성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경제 지표로는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와 산업 생산이 발표되므로 이 또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