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했지만 달러화 강세라는 큰 흐름에는 변동이 없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54분 현재, 전일 대비 4.6원 오른 1,173.8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8원 오른 1,171.0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의 예상레인지는 1,167.0~1,177.0원이다.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했지만 달러화 강세라는 큰 흐름에는 변동이 없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54분 현재, 전일 대비 4.6원 오른 1,173.8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8원 오른 1,171.0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의 예상레인지는 1,167.0~1,177.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