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보통강 전기로 업체 14개사의 2016년 4~9월 실적이 나온 결과 대부분 수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4~9월 건설을 비롯한 주요 수요시장에서 강재 수요가 침체된 데다 각사 모두 생산을 계속 한 결과 이형 봉강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현저히 감소했다.
14개사 중 11개 업체의 수익이 감소했으며 일부 업체는 적자로 돌아섰다. 특히 이형 봉강 전기로 업체들의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