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텟쿠스 흡수 합병해 엠엠건재판매로 일원화
일본의 엠엠건재는 지난 1일 동일본 지역에서 조강 사업에 관한 재고 관리와 가공 부문을 내년 4월 1일에 새로운 회사인 ‘엠엠건재판매‘로 일원화한다고 발표했다.
엠엠건재는 와텟쿠스를 흡수 합병하면서 재고 관리 및 가공 부문을 맡길 계획이다. 엠엠건재는 11월 29일 이사회에서 결의했으며 내년 4월 1일 발효와 함께 와텟쿠스의 명칭을 변경한다.
엠엠건재는 지난 2014년 출범 후 이번이 첫 그룹 재편으로 앞으로 그룹 재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