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대표 박훈)은 2차전지 설비 제조 및 판매업체인 디에이테크놀로지 주식 32만5,781주(지분율 5.39%)를 5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50억원이다. 휴스틸은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휴스틸(대표 박훈)은 2차전지 설비 제조 및 판매업체인 디에이테크놀로지 주식 32만5,781주(지분율 5.39%)를 5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50억원이다. 휴스틸은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