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업체들이 중국에 수출하는 1월 선적분 무방향성 전기강판(NO) 가격을 톤당 700달러(CFR) 이상으로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에 있는 일본계 업체들에 수출하는 가격으로 12월 대비 80달러 인상됐다.
가격 상승을 배경은 중국의 재고 정리가 이뤄진데다 정부보조금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 분기에 자동차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견고하다는 이유가 작용했다.
중국의 바오산강철과 우한강철 등 전기강판 생산업체들은 1월 판매가격을 톤당 800달러로 인상했다.
전기강판 가격은 이후로도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