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180원대 무거운 흐름 예상

(환율) 1,180원대 무거운 흐름 예상

  • 일반경제
  • 승인 2016.12.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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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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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고용 호조 발언과 터키 경찰관의 러시아 대사관 총격 등으로 리스크온(risk on)이 더 강해지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9원 오른 1,188.8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1.1원 오른 1,188.0이었다.

 19일(현지시각) 옐런 의장은 볼티모어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수년간의 경제 회복세 둔화를 지나 졸업생 여러분은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노동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외환딜러들은 리스크온으로 장중 1,190원에 트라이가 있을 수 있으나 네고 물량 유입과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제한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1,183.0~1,193.0원의 레인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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