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 모두 경기 침체 이겨내길"
다사다난했던 병신년을 마무리 하고 새해 정유년을 맞이했습니다.
철강업계에 위기가 찾아오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삼아 새해에도 철강업계 모두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당사는 태양광구조물 전문업체로 탈바꿈하면서 새로운 수요 창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황을 극복하려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삼아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납품 계약에 성공하는 등 소기의 성과도 올렸습니다. 올해는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수출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내년에도 대동강업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새해에는 철강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 경기침체를 이겨내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