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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유통가공업체 대표 신년코멘트)합금철 업체 코반 이용기 회장영업력·채산성 향상 기반으로 위기 극복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몰리브데넘·바나듐 등 합금철 생산 업체인 코반은 2016년 악화된 시황 속에서도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한 영업력과 채산성 향상을 기반으로 큰 위기 없이 사업을 지속했다.

   
 

  몰리브데넘 가격 약세와 일시적 급등에 시황 대응이 쉽지 않았지만 수출과 가공에 집중하면서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합금철 업체 간의 경쟁 심화와 수익 감소로 인해 생산량과 판매량이 일부 감소하기는 했지만 시황 변화를 기다리며 자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2017년 합금철 시황 역시 2016년과 마찬가지로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철강 가격 상승에 따라 가격 흐름이 변할 조짐도 있는 만큼 모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016년 대응하기 힘든 시황도 이겨낸 만큼 좀 더 노력한다면 긍정적인 시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코반은 2017년에도 나눔의 경영, 깨끗한 경영, 따뜻한 경영의 3대 경영 철학을 기초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서의 영향력과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국내 입찰 등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이다.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과 웅비의 해가 되도록 사력을 다할 것이다.

  국내 철강 비철금속 업계 관계자 모두가 건승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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