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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더블유메탈 MT 15 개발Q/T 열처리 없이 수냉 퀜칭로 통한 수냉작업
생산제품 경도 HRC 40~46 수준으로 끌어올려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시화공단 소재 형 단조 생산업체인 디더블유메탈(대표 우재호)은 SCM 440 특수강봉강 소재를 열간 단조작업에서 Q/T 열처리 없이 수냉 퀜칭로를 통한 수냉작업을 통해 단조 생산제품의 경도룰 종전 HRC 36~40 수준에서 HRC 40~46 수준으로 경도를 끌어올려 강도 등 내구성이 좋아졌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는 마이크로 터퍼 15라는 수냉공법을 개발해 생산제품의 내구성 향상을 시켜 미국시장 등으로 수출될 자동화기기 체인 부품 생산으로 바쁜 분위기다.

  30일 이 회사 황인엽 부장에 따르면 주로 직경 16㎜~80㎜ 규격의 세아베스틸산과 현대제철산 S45C 기계구조용 탄소강과 SCM 구조용 합금강 봉강을 조달해서 자동차체인용 산업기계 부품을 주로 생산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사진-참조)

 

   
 
보유설비는 1,300톤, 750톤, 500톤급 열간단조 프레스기 3기를 보유하고 있다. 종업은 30명 안팎이다.

  현재 조업상황은 주야간 2개조로 24시간 완전 조업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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