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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스틸, 고객 요구 적극 대응에 호평소량 판매 및 가공 절단 가능해
박준모 기자 | jmpark@snmnews.com

  판재류 유통업체인 해강스틸(대표 전상건)은 수요가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해강스틸은 소량 판매도 가능하며 수요가가 원하는 크기로 절단해주면서 수요가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판매를 늘려가고 있다.

  특히 열연강판(HR), 산세강판(PO), 용융아연도금강판(GI) 등 판재류 대부분을 취급하고 있으며 스테인리스(STS)와 동국제강의 컬러강판인 럭스틸도 판매하면서 수요가들이 원하는 제품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해강스틸은 2010년 화성에 매장을 설립했다. (사진제공=해강스틸)

  또 2010년에는 수요가들에게 더욱 다가가기 위해 경기도 화성에 매장과 가공 설비를 새롭게 도입했다. 회사는 다양한 강종 구색을 갖추는 것은 물론 철저한 품질 관리 등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해 향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강스틸은 2007년 설립해 서울 문래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화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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