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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철강공업, 국산 LNG 캐리어에 STS채널 공급가스저장 운반선 내 멤브레인 타입 탱크 지지대용
부국철강 단독 공급
인천=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인천 기계산업단지 소재 부국철강공업(대표 장영훈)이 삼성중공업 LNG캐리어에 50×25 5~6㎜ 스테인리스채널을 공급한다.

  29일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가스저장 운반선 내의 멤브레인 타입 탱크 지지대용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프랑스 GTT사로부터 선급규격을 획득 부국철강 단독으로 공급하며 LNG선 1척당 5톤 물량의 소재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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