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미국 ‘ARC 어워즈’ 금상 수상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미국 ‘ARC 어워즈’ 금상 수상
  • 곽종헌
  • 승인 2017.09.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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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 LACP 수상 이어
우수성 인정 받아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는 기업 보고서 평가 전문기관인 미국 머콤(MerComm)사가 주관하는 ‘ARC 어워즈’에서 ‘제조업’ 및 ‘친환경’ 2개 부문의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RC 어워즈’는 31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보고서 경연대회로 올해는 33개국 2,000여개 보고서가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사진설명> 두산인프라코어의 ‘2016 통합보고서’가 세계 최대 기업보고서 경연대회 ‘ARC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6 통합보고서’로 ARC 어워즈에 처음 응모해 ‘제조업 비영문(Non-English Manufacturing)’ 부문과 ‘친환경(Green/Environmentally Sound Annual Report)’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2016 통합보고서의 간결하고 명확한 디자인과 정보의 완성도가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주주와 고객, 임직원 등 회사 안팎의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경영활동과 현황을 보다 효과적이고 투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12년부터 매년 통합보고서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로 발행하고 있으며 ‘2015년 통합보고서’로 미국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스포트라이트 어워즈’ 인쇄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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