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들)대동강업‧대동솔라 신재생팀, 신사업 성장의 발판
(사람과 사람들)대동강업‧대동솔라 신재생팀, 신사업 성장의 발판
  • 박준모
  • 승인 2017.11.01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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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간 협력 관계 구축으로 회사 성장에 힘 쏟아

  대동강업(대표 천인수)이 최근 태양광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동솔라를 설립한 가운데 신재생팀이 회사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

  최근 철강만으로는 큰 수익을 올리기 어려운 현실에서 대동강업은 사업다각화를 꾀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태양광구조물을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태양광 분양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다.

  대동솔라 신재생팀은 10명의 인원으로 정동석 팀장이 이끌고 있다. 정동석 팀장은 이전부터 대동강업에서 철강 영업을 했으며 다음 달이면 회사에 입사한 지 8년이 된다. 신재생팀은 정동석 팀장을 필두로 대동솔라가 새롭게 자리 잡는 데 일조하고 있다.

▲ 대동강업‧대동솔라 신재생팀은 회사의 새로운 사업인 태양광 분양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정동석 팀장은 “철강 영업에서 새롭게 팀을 옮기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며 “최근 태양광 쪽으로 영업을 하면서 고객과의 신뢰관계 구축에 더욱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태양광 분양사업의 경우 고객사와 단기적인 계약 관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20년 이상 태양광 발전 설비 관리는 물론 수익 관리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계를 가진다. 이에 신재생팀은 신뢰관계를 쌓으면서 고객사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어 정 팀장은 “신재생팀은 누구 하나가 돋보이는 게 아니라 팀원이 전체적으로 도와가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다”며 “개인적인 역량 강화보다는 협력을 통해 서로 챙겨주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재생팀은 앞으로도 더욱 끈끈하게 힘을 합쳐 대동솔라의 발전에 힘을 쏟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동강업은 태양광사업으로 사업다각화를 꾀했지만 철강은 회사의 모태가 되기 때문에 철강과 태양광을 접목할 수 있는 분야를 집중 연구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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