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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 유통 11월초 수요 확 살아나지 못해지난 9월과 10월 물량 충분히 확보 탓
중장비 내수만이 호조상황 유지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11월 월초에도 불구하고 특수강봉강 내수시황은 예상만큼 경기가 확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경인지역 특수강봉강 유통업계의 한 관계자는 가격인상을 앞두고 수요가들이 지난 9월과 10월 물량확보다 상대적으로 많아서 그런지 11월초에도 불구하고 구매가 확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바닥 유통경기는 4분기 계절성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싸늘한 분위기라는 주장이다.

  중장비 내수만이 호조상황을 유지하고 있을 뿐 산업기계와 자동차 조선 등 대부분 경기는 여전히 어둠의 터널을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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