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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제강 F1963, 제1회 프로젝트 아트부산 2017 열려9일부터 15일까지... 신진작가 발굴·지원
성희헌 기자 | hhsung@snmnews.com

 고려제강 F1963에서 제1회 프로젝트 아트부산 2017(PROJECT ART BUSAN 2017)이 열린다.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국내 최대 미술품 거래시장을 운영하는 아트쇼부산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첫 행사에는 34명의 신진작가 작품 13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에 앞서 진행한 공모에는 150여명의 신진작가, 미술대학생, 대학원생이 지원했다. 1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34명의 작가를 선발했으며, 전시기간 동안 이들 선정작가들을 대상으로 현장심사가 한차례 더 진행된다.

 높은 평가를 얻은 4명의 작가에게는 프로젝트 아트부산 프라이즈(PROJECT ART BUSAN PRIZE)를 시상한다. 대상은 상금 1,000만원과 함께 2018년에 개최되는 '아트부산 2018' 특별전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 아트부산 프라이즈시상식은 11일 오후 5시 F1963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고려제강은 부산시와 복합문화공간 'F1963'을 20년간 무상사용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폐산업시설인 고려제강 수영공장이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을 통해 부산 명소로 거듭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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