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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첨부파일 : NHF Daily Metal Bulletin 20171108.xlsx (329126 Byte)

*알루미늄 차익실현으로 하락.  
*약화된 중국 비철금속 10월 수입량

  금일 달러약세와 대부분 비철금속 재고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철금속 선물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이는 중국 10월 구리 수입량 하락과  차익실현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알루미늄은 차익실현과 내년 알루미늄 수급이 공급우위를 보일 것이라는 Harbour 알루미늄 발표로 하락했다. 18년 2.5million 톤으로 공급초과량이 중국 생산재개와 그 외지역의 생산재개를 이유로 들었다.

  금일 달러는 미국의 세재개혁의 실행 시기를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세감면 시행이 연기되거나 하원이 제시한 개혁안이 후퇴할 가능성이 나온다면 달러가치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중국의 10월 미가공 구리와 구리정광 수입량은  전월대비 하락하며 지난 4월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감소했다.

  니켈은 시장 전문가들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증가 기대감이 조금씩 누그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 수요증가로 이뤄지까지 긴 호흡을 가지고 봐야한다는 애기가 점점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명일 역시 금일 비슷하게 차익실현과 반발매수가 충돌하며 박스권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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