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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첨부파일 : NHF Daily Metal Bulletin 20171109.xlsx (328107 Byte)

*니켈 차익실현으로 큰 폭하락.  
*미국 세재개편안 공개 대기.

  금일 납, 아연을 제외하곤 비철금속 선물을 하락 마감했다. 특히나 니켈은 재고 증가와 차익실현으로 3% 이상 하락했다.  또한 중국의 최대 스테인리스틸 생산자중 한곳인 Tsingshan Holding Group이 12월 인도분에 대한 가격을 내릴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며 하락을 부추겼다. 전기동은 약한 중국 수입지표로 인해 하락을 이어가며 한달래 최저치인 톤 당 $6,761.50까지 하락했다. 알루미늄 역시 상해 재고 증가와 겨울을 앞두고 뚜렷히 수급이 타이트해 보이지 않으며 하락했다.  금일 아연  재고는 3,275톤 하락하며 2개월래 최저치까지 하락하며 가격을 지지했다.

  2025년까지 EV 관련 니켈 수요는 300,000톤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인도네시아의 니켈 정광 수출  할당량 증가와 필리핀 노천광산 채굴 금지 해제 논의가 나오며 니켈 하락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고 모건스탠리는 전했다. ANB 암로의 분석가는 여전히 니켈의 펀더멘털은 견고하지만, 재고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전했다.

  명일은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만한 지표 발표는 없다. 하지만 여전히 세재개편안의 불확실성이 달러 방향 키를 쥐고 있으며 차익실현을 촉발할 수 도 있다.  또한 오늘에 이어서 기술적 조정장세가 이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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