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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유통가공업체 대표 신년코멘트)세운철강 신정택 회장
박준모 기자 | jmpark@snmnews.com

   
▲ 세운철강 신정택 회장
  2018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국내외적으로 유난히 사건사고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철강 유통업 역시 대내외 경영 환경이 몹시 도전적이고 어려운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처럼 쉽지 않은 조건 속에서도 각자의 사업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철강업계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건설, 조선, 자동차 산업 등 철강 수요산업 전반에 걸쳐 어려운 환경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을 가능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포스코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철강 유통업계에서는 이러한 역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통해 고객과 함께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세운철강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동안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저희 세운 임직원 모두는 포스코와 고객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고객 만족을 위한 최선의 노력으로 하루하루 정진해 왔습니다. 세운철강 임직원 모두를 대표하여 포스코와 고객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시우행이라는 중국의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이 말처럼 주변 상황은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판단하고 고객에게는 소처럼 부지런한 자세로 다가감으로써 철강 업계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철강신문 관계자와 애독자 여러분 모두 무술년 한 해에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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