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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나눔 문화 확산 위해 사회공헌주간 지정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관 방문
송철호 기자 | chsong@snmnews.com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지역 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관을 방문, 소규모 상권 활성화 및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산단공 황규연 이사장과 임직원은 대구 동구 소재 동서시장을 방문,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과일, 김 등을 직접 구입한 뒤, 지역 내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 구입한 물품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황 이사장은 “올겨울 얼어붙은 날씨 탓에 전통시장 방문객이 줄었을 것을 우려해 직접 장보기를 통해 후원물품을 구입했다”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과 지역 전통시장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산단공은 매년 명절마다 산업단지와 인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오는 24일까지를 사회공헌주간으로 지정해 본사 및 전국 11개 지역본부에서 주변 사회복지시설 등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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