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이사장이 조합 사무실이 자리한 서울 여의도 한서빌딩 승강기에서 내려 본지 기자와 조우했다. 서 이사장이 본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정수남 기자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서병문 이사장이 18일 본지 기자와 서울 여의도 조합 복도에서 조우했다.
본지 기자가 조합에 들러 지난주 제주에서 3일 간 열린 조합 세미나 결과 취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서다.
본지는 그동안 서 이사장과 인터뷰를 갖기 위해 수차례 시도했으나, 서 이사장이 조합 이사장직과 한국배구협회장 업무, 경남 창원 비엠금속 경영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관계로 모두 무산됐다.
이날 서 이사장은 본지 기자에 차 한잔 하자고 권유, 업계 현안 등에 대해 한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다.
‘[기획인터뷰]서병문 주물조합 이사장’은 19일자에 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