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조공학회(회장 권해욱)가 10일 서울대학교에서 추계 학술대회와 기술경진대회를 개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 권해욱 학회장과 지난달 차기 학회장으로 선임된 조현익 삼천리금속 사장이 함께 했다.
카메라에 잡힌 신구 학회장의 모습을 본지 카메라에 잡았다.
(위부터)조현익 신임 회장이 본지 기자가 축하의 말을 건네자 환하게 웃고있다. 주조설계 업체인 애니캐스팅소프트웨어 김동호(가운데) 전무의 소개로 조 신임 회장이 회원사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조 신임 사장이 한 회원사 대표에게 행사장에 마련된 다과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정수남 기자
이들은 웃으면서 본지 카메라를 향해 “오후 열리는 (차지 회장이 학정되는)총회 전까지는 모른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 신구 회장이 학술 행사 전에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조 신임 회장은 제1 발표장에서 세번째 연사로 나서 ‘중국 주조업종 3차 5개년 발전 기획과 2015년 업종 데이터’를 발표했다. 조 신임 회장 발표를 권 회장이 듣고있다. 발표가 끝나고 권 회장이 조 신임 회장에 강연 감사패를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