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직업훈련센터, 향토 기업 20개사와 인재공급 협약 체결

부천직업훈련센터, 향토 기업 20개사와 인재공급 협약 체결

  • 뿌리산업
  • 승인 2016.11.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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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기자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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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사공동직업훈련지원센터(이하 부천직업훈련센터)는 부천오정일반산업단지 소재 우수 향토 기업 20개사와 금형산업 인적자원 역량 강화 및 구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은 부천직업훈련센터가 부천 지역 금형 업계에 실무 중심으로 훈련된 기술 인력을 공급해 구인·구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센터는 협약의 이행에 하이로드 전략을 적용할 방침이다.

하이로드 전략은 노사민정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식근로자를 양성해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을 성장시키는 일종의 사업 모델이다.

부천노사공동직업훈련지원센터가 진행한 CAD/CAM 기술인력양성과정 개강식 모습 / 사진: 부천노사공동직업훈련지원센터

부천직업훈련센터는 이러한 사업을 펼쳐 2012년부터 올해까지 금형 업계에 140명의 인력을 소개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일우정밀 박수종 대표는 “금형산업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대표적인 뿌리 업종”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청년층 인력이 업계에 진출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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