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추계 주조공학회

사진으로 보는 추계 주조공학회

  • 뿌리산업
  • 승인 2016.11.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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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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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과 11일 한국주조공학회(회장 권해욱)가 서울대학교에서 추계학술발표와 기술강연 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조 주요 기업을 방문라는 현장 체험 시간도 마련됐다.

10일 개막한 공학회장을 본지 카메라 앵글이 이동하는 데로 잡았다.

사전 등록의 여유. (위부터)사전등록한 업계 종사자들이 등록대에서 자신의 이름표와 자료를 받고있다. 현장 등록대에서 학생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학술대회 참석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인맥 관리가 먼저. 공학회 등 공식행사에서는 동종 업계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로 인해 공식 행사는 인맥을 넓히는 장으로도 활용된다. (위부터)조현익 신임 주조공학회장이 회원사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정우인터내셔널 관계자(왼쪽)가 동종 업계 인사화 명함을 교환하고 있다. 정수남 기자

학술대회는 공부에 최고. 최신 연구 논문 등이 발표되는 학술행사가 진행되기 전에 주조공학회가 설치한 관련 정보판을 (왼쪽부터)학생들과 한 외국유 학생이 유심히 살피고 있다.

우수 기술도 뽐내고. 올해 공학회에는 주조 관련 15개 업체가 참가해 자사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는 등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체험 가능케 마련됐다.
기념 사진은 기본. 정우인터내셔널은 러시아 업체와 이번 행사에 함께 참가했다. 먼저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강연도 신구 조화, 수강도 신구 조화. 이날 강연과 수강을 위해 200여명이 참석했다.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최창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생형사의 재생기술과 관리법’에 대해,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의 조혜성 양이 ‘알루미늄 합금의 점도와 유동성에 미치는 Si 영향 평가’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있다. 이들의 강연을 한 노신사와 20대의 청년이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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