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서 펼쳐져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소장 이상목)가 15일과 1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올해 뿌리산업 주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이 행사에는 이상목 소장을 비롯해 6대 뿌리조합 이사장, 관련 기업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뿌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전시회와 스마트공장 홍보와 스마트공장 구축, 스마트공장 요소 등을 선보이는 스마트공장을 주제로한 전시회가 각각 마련됐다.
이에 따라 참관 기업은 정부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스마트공장의 변화 과정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시뮬레이션 ▲장비 정보통신기술(ICT)·네트워크·센서·액츄에이터·로봇 등의 핵심기술을 살필 수 있다.
부대 행사로 마련된 뿌리산업 융합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스마트 제조 성공 전략과 스마트공장 요소기술에 대한 발표가 펼쳐진다.
16일 이 소장 등 참관객은 우수 뿌리기업을 찾아 국내 뿌리산업의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한다.
뿌리센터 측은 “뿌리기업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의 방향성을 잡고 수익성 증대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