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금형 등 고용우수업체 34사 선정

광주시, 금형 등 고용우수업체 34사 선정

  • 뿌리산업
  • 승인 2016.11.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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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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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최근 1년 간 고용창출 실적과 고용환경 등이 우수한 금형 업체 등 34개 기업을 올해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주)승광, (주)세일금형 등 금형업체 6곳을 비롯해 코아정밀(주), (주)비전디에스엠 등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8곳, 화신산업(주), (주)위니아글로벌테크 등 전자제품 제조사 5곳, (주)티디엘 등 정보통신 제조사 4곳, (주)넥츠코리아 등 소프트웨어개발사 3곳, (주)상상오디자인 등 디자인 홍보물 제작사 3곳 등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2년 인증 기간에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3억→5억원), 신용보증재단과 무역보험 보증료 인하 혜택,수출진흥자금 우선 지원 등 15가지의 행정적, 재정적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기 위한 시책으로 2010년 도입됐다. 시는 선정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으며, 그동안 관내 207개 기업에 인증서를 제공했다.

선정 요건은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최소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기업 중 고용실적, 고용유지율, 정규직 비율, 청년층 채용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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