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주차 국내 철스크랩價 보합

12월 1주차 국내 철스크랩價 보합

  • 뿌리산업
  • 승인 2016.12.05 23:59
  • 댓글 0
기자명 신종모 기자 jmshin@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요 제강사 철 스크랩價 톤당 5,000~1만원 인하
철 스크랩 시황 다음 주 ‘분수령’

올해 12월 첫째 주(12월 04~12월 10일) 국내 철 스크랩 시황은 경인·중부지역, 남부지역 모두 보합을 유지했다.

금주 현대제철과 한국철강, 세아창원베스틸이 철 스크랩 가격을 톤당 5,000~1만원 인하했다. 하지만 여타 제강사들은 철 스크랩 가격 인하 여부와 정확한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한주 더 시황을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요 제강사들의 재고와 물동량은 양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금주 적정재고가 늘어날 경우 철 스크랩 가격 인하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따라서 제강사별 재고에 따라 철 스크랩 가격 정책은 달라질 전망이다.

한편 현대제철은 최근 미국 대형모선(HMS No.1)을 톤당 272달러(CFR)에 성약했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