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최고 장인에 포스코 직원 3명 뽑혀

경북도, 최고 장인에 포스코 직원 3명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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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12.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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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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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가공 권영국·금속재생산 탁영준·전기 손병락 씨 등

경북도가 선정한 올해 최고 장인부문에서 포스코가 선방했다.

소성가공을 포함한 올해 최고 장인에 선정된 5명 가운데 3명이 포스코에 근무하고 있는 것.

도는 올해 최고 장인에는 7개 분야 16개 직종에서 19명이 신청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도의 최고 장인으로는 포스코에 재직하고 있는 소성가공 권영국(52), 금속재생산 탁영준(49), 전기 손병락(59) 씨 등이다.

아울러 한복 이봉이(63,진선미한복 대표), 자동차 정비 조행득(49,현대자동차 포항서비스센터) 씨 등도 최고 장인에 뽑혔다.

이들은 매월 30만원원씩 5년 간 기술장려금 1,800만원을 받는다.

한편, 경북도는 기능인을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2011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최고 장인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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