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기업에 최대 2억원 지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2017년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뿌리기업 등 중소기업의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기업의 제조현장 혁신활동과 제조역량 제고를 위해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과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뿌리기업은 16일까지 중기중앙회로 신청하면 된다.
이 사업 공고는 내년 1월 예정이며, 선정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2억원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