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뿌리기술센터가
만든 인조속눈썹 제조기

시흥뿌리기술센터가
만든 인조속눈썹 제조기

  • 뿌리산업
  • 승인 2016.12.20 06:06
  • 댓글 0
기자명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흥뿌리기술센터(센터장 문경일)는 6대 뿌리기술을 연구, 개발해 관련 뿌리업체에 제공한다.

박현준 연구원이 인조눈썹제조기를 시연하고 있다. 정수남 기자

다만, 시흥센터는 19일 시흥에코텍에서 열린 올해 성과발표회에서 인조눈썹제조기를 선보였다.

이 기기는 지난 6월 간 3,000만원을 투입해 개발됐다. 기기 개발에는 문경일 센터장도 힘을 보탰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속눈썹은 전량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다.

이는 국내 인건비가 비싼데 따른 것이다.

시흥센터는 이번에 선보인 2차 속눈썹제조기에 이어 내년 상반기 3차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3차 기기는 5초에 한개의 속눈썹 제조가 가능해 수입대체 효과가 탁월할 것이라고 시흥센터는 설명했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